문제 검증 단계 · BUILD IN PUBLIC

기록은 이미 있는데,
증빙은 따로 만든다.

정부 R&D 팀은 매일 GitHub·Slack에 일의 기록을 남기면서, 증빙 시즌이 오면 그 기록과 무관하게 문서를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 Kept은 이미 쌓인 기록을 연구노트·정산 인건비 증빙으로 바꾸고, 증거의 공백을 정산 몇 달 전에 알려줄 수 있는지 검증하고 있습니다.

878건 · 832.3억

중기부 R&D 환수 통지('17~'23 누적)

국정감사 자료

74%

연구비 부정 적발 중 인건비 회수 관행

국정감사 자료

4년 5.6배

R&D 세액공제 적발 증가

국세청, 2025

연 196시간

기업당 증빙 행정 손실

자체 산정 · 가설

증거 커버리지

개념 예시

연구노트(시행령 §65) 요건

68%

정산 인건비 실참여 소명

41%

세액공제 소명(보조)

55%

6/12~6/19 기록 공백 8일 — 해당 주 인건비의 실참여 소명 취약. 정산 직전이 아니라, 미리 아는 것이 목표입니다.

PROBLEM

하나의 활동 증거,
세 곳의 요구

동일한 “누가·언제·무슨 연구를 했는가”라는 증거를 세 곳에서 각각, 따로, 수동으로 요구합니다. 전담 행정 인력이 없는 팀은 연구할 시간으로 서류를 만듭니다.

연구노트

혁신법 §35 · 시행령 §65

작성·보관이 법으로 요구되는 본체. "누가·언제·무슨 연구를 했는가"를 동시대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정산 인건비 실참여 소명

RCMS · IRIS 정산

시스템은 돈의 흐름만 추적합니다. "이 인력이 실제로 연구했는가"는 결국 팀이 따로 증명해야 합니다.

세액공제 소명

국세청 · 감사 시

R&D 세액공제 적발이 4년 새 5.6배(155→864건). 사후 소명의 부담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 연구노트 포털의 안내는 명확합니다. “연구 당시 작성이 원칙이며, 소급 기입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기록이 없는 게 아닙니다. 이미 있는 기록이 증거가 되지 못하는 것, 그리고 공백을 정산 직전에야 발견하는 것입니다.

HYPOTHESIS

검증 중인 가설, 두 개

아직 제품이 아닙니다. 아래 두 가설이 실제 R&D 수행팀의 현실에서 맞는지 확인하는 단계이고, 틀렸다면 접습니다.

가설 ①

이미 있는 기록은,
요건에 맞는 증거로 바뀔 수 있다

기록 수집

GitHub·협업툴에 이미 쌓인 활동

휴먼 승인

사람이 확인한 것만 증거로

봉인

시점·무결성 확정

양식 산출

연구노트 · 인건비 소명

AI가 초안을 만들어도 사람이 승인한 것만 증거가 됩니다. 원본은 그대로 보존합니다.

가설 ② — 기록 공백 알림

증거의 공백은
정산 몇 달 전에 발견할 수 있다

  • 커버리지 상시 계산

    요구되는 증거 대비, 지금 봉인된 증거가 얼마나 되는가

  • 공백 즉시 알림

    기록이 끊긴 주간·과제 미귀속 활동을 그때그때 발견

  • 연 1회 스크램블 → 주간 관리

    정산 직전 '몰아쓰기' 대신, 평소의 짧은 확인으로

여기서 ‘공백’은 연구 데이터가 아니라 행정 기록(연구노트·인건비 증빙)의 공백입니다. 연구 데이터는 건드리지 않으며, 지난 기록을 그럴듯하게 메워 주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기록의 진실함이 이 도구가 존재하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보안과 수집 경계 전문 보기 →

FREE DIAGNOSIS

무료 ‘증거 커버리지 진단’

설문에 참여해 주시는 분께는, 최근 1개월 협업툴 기록을 정산 요구 기준에 매핑해 어디가 증거가 되고 어디에 구멍이 나는지를 1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금은 이 진단을 손으로 만듭니다 — 그게 저희의 검증 방식입니다.

  • 1

    5분 설문

    연구노트·정산 행정을 실제로 어떻게 하시는지

  • 2

    진단 신청

    희망하시는 분만 연락처를 남깁니다

  • 3

    리포트 전달

    2~3일 내, 최근 1개월 기록의 공백 리포트

설문 참여하고 진단 받기
증거 커버리지 진단 리포트 예시 — 소스별 기록량, 증빙 커버리지, 발견된 공백

VALIDATION LOG

검증 일지

과정, 중간 통계, 그리고 실패까지 공개합니다. 증거를 다루는 도구라면 자기 과정부터 증거로 남겨야 한다고 믿습니다.

6월완료

문제 정의

기업 시스템 구축 현업에서 '기록 따로, 증빙 따로'를 반복 경험 — 검증 시작.

7월 초완료

세무사 1차 자문

"봉인 기록은 세액공제의 보조자료" 판정. 세무 증빙 도구가 아니라 활동 증거 중심으로 방향 재정의 — 뼈아프지만 결정적인 정정.

7월 초완료

국세청 서면질의 접수

"인정 여부는 심사 단계 판단" — 규정의 한계선을 문서로 확인.

7/13완료

실태 설문(21문항) 배포 개시

연구노트·정산 행정의 실제 소요·공백을 조사. 응답 팀 전원에게 무료 진단 제공.

지금진행 중

R&D 수행팀 인터뷰 · 정산 실무 자문

1호 인터뷰 확정. 실제로 돈과 시간이 새는 지점을 사람에게서 배우는 중.

다음예정

파일럿 1~3곳

실제 팀의 기록으로 증빙 소요 시간·정합률을 실측 — 가설이 틀리면 여기서 접습니다.

CONTACT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정부 R&D의 연구노트·정산 때문에 시간이 녹아본 적이 있다면 — 15분 인터뷰, 진단 신청, 혹은 “그 가설 틀렸다”는 반박까지 전부 환영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가장 값진 건 실무의 현실입니다.

예비창업자 김남해 ·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수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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